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0:12:00

美 성조기+FIFA 회장 등장하자 '축제 분위기→순간 싸늘'..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거센 야유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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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역사적인 막을 올렸으나 공동 개최국인 미국의 국기가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축제 분위기는 가라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