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0T00:06:17

"김승규 왜 막아"…동명이인 배우 이기혁, 멕시코전 패배에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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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혁이 악플 피해를 입고 있다.사진=뉴스1홍명보호가 멕시코전에서 패배한 지난 19일부터 이기혁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김승규를 왜 막았느냐”, “갑자기 배우인 척 하네”, “너 때문에 졌다”, “사과문이라도 올려라” 등의 악플이 이어지고 있다.앞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사포란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