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5T13:45:44

최하위 광주와 무승부 김현석 감독 브레이크 때 준비했던 부분들 잘 나왔다, 다음 경기부터 좋은 결과 낼 것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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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울산 HD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치른 첫 경기 광주FC전 무승부 결과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다음 경기부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이라고 자신했다. 김현석 감독은 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원정경기 1-1 무승부 직후 기자회견에서 훈련했던 조직에 대한 부분들이 100%는 아니지만 70~80% 정도는 구현이 된 경기였다 고 평가했다. 울산은 지난 5월 중순 이후 월드컵 휴식기를 맞아 전지훈련 등을 통해 후반기를 준비했다. 이날 광주전은 휴식기 이후 울산의 첫 경기였다. 울산은 후반 9분 야고의 선제골에도 후반 19분 문민서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다. 상대는 이날 경기 전까지 15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친 리그 최하위 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