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8:28:03

오세훈 “강북 전성시대 완성하겠다”…유세 첫날 ‘강북 라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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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강북 지역’을 집중 공략했다. 상대적으로 여당이 강세인 지역을 먼저 공략하며 맞붙을 놓는 모습이다.오 후보는 21일 오전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공식 선거 운동을 시작하며 ‘부동산 실정 심판’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