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3:48:00

키미히 “3일 만에 축구를 바꿀 수는 없다”…PSG전 앞둔 '수비붕괴' 바이에른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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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하이덴하임전 3실점 무승부는 바이에른 뮌헨에 또 하나의 경고음이었다. 시즌 막판 가장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지만, 수비 불안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조슈아 키미히도 문제를 외면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