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0:19:00

미국 물가 미쳤네! 월드컵 결승 가장 싼 표가 '1천 500만 원' 돌파, 최고 9천만 원 육박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리오넬 메시와 라민 야말의 맞대결이 성사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티켓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