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8:00:00
[굿모닝 멤버십] ‘나만의 비서’와 뭐든지 척척… 나는 더 똑똑한 사람이 된 걸까?
원문 보기☀️ 굿모닝! 조선멤버십 회원님들 📅 3월 30일 월요일, 새로운 한 주를 여는 아침입니다. 1853년 오늘은 불꽃 같은 삶을 살았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태어난 날입니다. 고흐는 생전에 단 한 점의 그림만을 팔았을 정도로 자신만의 예술관을 고집하였고, 고독한 예술의 길을 걸었습니다. 돋보적인 그의 붓질은 강렬한 생명력을 그대로 담아냈죠. 소용돌이치는 꿈을 그려낸 ‘별이 빛나는 밤’이나 타오를 듯한 ‘해바라기’는 꿈틀거리는 ‘생물’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