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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3T00:00:00
韓 투자 받은 희토류 스타트업, 미 국방부와 10억달러 프로젝트
원문 보기통합형 희토류 분리·금속화 플랫폼 프리덤 시설 건설 미국 국방부(전쟁부) 산하 전략 자본국(OSC)이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해 희토류 개발기업 피닉스 테일링스와 함께 총 10억달러(1조5000억원) 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피닉스테일링스는 한국의 벤처캐피탈(VC)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다. 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닉스테일링스는 미국 내 희토류 가공공장 이른바 프리덤 시설 건설을 위해 OSC로부터 최대 5억달러(약 7700억원)의 자금 지원을 받기로 했다. 국방부는 여기에 민간 투자를 합쳐 약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를 투입, 기존 시설의 핵심 광물 생산을 늘리고 미국에 첨단 희토류 시설을 세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