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12T05:55:15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알게 돼…후손으로서 진심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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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온라인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된 배우 하영(안하영·33)이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