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20:40:00 ‘감기 몸살 때문인가, 구속 3km 하락’ 前 KIA 좌완, 3회도 버티지 못했다…2이닝 2실점 조기강판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에릭 라우어(31)가 3회를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