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2T06:53:42
張 입원 닷새째에도 여전한 내홍…조광한 “당 대표 흔들기 악순환 끊어야”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닷새째 입원 중인 가운데 당내 거취 공방이 오히려 격화하는 모습이다.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가 조기 사퇴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을 요구하는 반면, 당권파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공개 반격에 나섰다. 전날 배포된 지방선거 평가 자료를 둘러싼 '선방론' 논란까지 겹치면서 내홍이 이어지고 있다. 당권파로 분류되는 조광한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의 깊이가 부족하고 당장 눈앞의 정치적 이해득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