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1T05:19:36

박승원 광명시장 청년이 정책을 만들고 도시가 응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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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광명 이어 일직까지…광명시, 생활권 쪼개 맞춤형 청년공간 늘린다 청년동 이용자 연 5.7만명 돌파…취업·창업·건강까지 권역별 거점 특화 청년의 목소리를 시장 직속 위원회와 숙의 예산 과정을 통해 정책으로 제도화한 경기 광명시가 올해도 청년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광명시는 (사)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 소통대상 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년부터 시작해 행사가 열리지 않은 2020년을 제외하고 8년 연속 수상이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제도로,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친화지수를 바탕으로 참여기구 운영, 지원사업, 행사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기관을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