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9T07:00:00

대학 캠퍼스 누빈 ‘인생 첫차’, 안전 기술 업그레이드해 6년 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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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디 올 뉴 아반떼’ 테크데이 행사를 열고 신형 아반떼에 적용된 핵심 기술과 개발 배경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번에 공개된 디 올 뉴 아반떼의 모습. 오동욱 기자대학 캠퍼스를 누볐던 ‘인생 첫차’ 아반떼가 6년 만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공을 들인 분야는 ‘안전’으로,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