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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6T06:30:00
[오피셜] 시즌아웃 42세 헌신좌 결국 수술대 오른다 너무 오랫동안 달려왔다 사령탑도 노고 인정
원문 보기SSG 랜더스 베테랑으로 팀을 위해 헌신했던 42세 투수 노경은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SSG 구단은 6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노경은이 정밀 검진 결과, 우측 무릎 연골 연화증으로 수술을 받는다 고 공식 발표했다. SSG는 노경은의 내년 시즌 건강한 피칭을 위해 우측 무릎 변연절제술을 받기로 최종 결정했다 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부위를 정리하는 치료법으로, 9월 중순 수술을 진행할 예정 이라고 부연했다. 이로써 노경은은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