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8:51:07
고려아연 “임시주총 의결권 제한 판결, 현 지배구조와 무관… 영풍·MBK 침소봉대”
원문 보기고려아연은 지난해 임시주주총회에서 최대 주주인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조치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과 관련해 “지난해 1월 임시주총에 국한된 판단으로 현재 지배구조에는 영향이 없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임시주주총회에서 최대 주주인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조치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과 관련해 “지난해 1월 임시주총에 국한된 판단으로 현재 지배구조에는 영향이 없다”고 강조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