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6:51:00

'만루포 헌납' 박세진-'목 염좌' 박승욱 2군행...로드리게스 12일 만에 선발 출격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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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또 부상자가 나왔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다시 한 번 부상으로 엔트리를 변동시켰다. 최악의 피칭을 한 투수도 1군에서 제외됐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 및 엔트리 변동사항을 공개했다. 이날 롯데는 선발 등판하는 엘빈 로드리게스와 내야수 이서준을 콜업했다. 투수 박세진과 내야수 박승욱이 2군으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