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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6T00:30:57
강회장 이준영X전혜진X이주명X진구, 최성가 인물들의 변화무쌍 관계성
원문 보기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를 둘러싼 관계 구도가 쉴 새 없이 뒤집히며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이 같은 편이었던 인물들이 경쟁자가 되고 적으로 마주했던 이들이 손을 잡는 등 끊임없이 뒤집히는 변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승계 전쟁과 맞물리며 요동치는 최성가 일원들의 관계 변천사를 돌아봤다. #이준영-전혜진, 그린 라이트에서 레드 라이트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은 최성그룹을 지키기 위해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의 오른팔을 자처했다. 최성물산 사장 강재성(진구)이 태하그룹에 최성그룹의 수익을 넘겨주는 조건으로 항만 사업을 추진하자 이를 강재경에게 맡겨 최성그룹의 단독 사업으로 탈바꿈시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