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4:25:00
'완벽한 부활' 39세 수아레스, 포를란 '임시감독' 선택 받을까..."대표팀 복귀도 안 될 것 없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39, 인터 마이애미)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전성기에서 멀어진 나이와 고질적인 무릎 문제에도 다시 득점력을 끌어올리면서 우루과이 대표팀 복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OSEN=정승우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39, 인터 마이애미)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전성기에서 멀어진 나이와 고질적인 무릎 문제에도 다시 득점력을 끌어올리면서 우루과이 대표팀 복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