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6:11:00

'안세영 못 만난다' 中 왕즈이, 또 한국에 당했다...'랭킹 26위' 심유진에게 3연패→16강 조기 탈락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왕즈이(26 세계랭킹 2위)가 조기 탈락했다. 이번엔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아니라 심유진(27, 인천국제공항)에게 발목을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