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4T13:54:06
‘돌려차기’ 피해자 있는 자리서…실언한 의원들 “변명의 여지 없다”
원문 보기‘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대화를 나눠 비판받은 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의원이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사과를 했다. 서 의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대화를 나눠 비판받은 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의원이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사과를 했다. 서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