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6T03:24:33
일본 이겼다고, 브라질 팬 '눈찢기' 조롱…사과는 안하고 SNS 비공개?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브라질의 한 인플루언서가 일본을 꺾은 뒤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이른바 '눈 찢기' 제스처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브라질 인플루언서 '브렌다 마라우'가 지난달 30일 브라질과 일본의 월드컵 32강전이 끝난 뒤 지인들과 함께 아시아인을 조롱하는 '눈 찢기' 제스처를 한 사진과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