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5:43:00
포니정재단·서울대 펠로우십 협약… 물리·수학 연구자에 10년간 50억
원문 보기포니정재단이 앞으로 10년 간 물리학·수학 연구자에게 총 50억원을 지원한다.포니정재단은 지난 26일 서울대와 기초과학 혁신을 위한 ‘포니정 사이언스 펠로우십’ 발전기금 협약식을 열었다. 재단은 앞으로 5년마다 2명씩, 총 4명의 연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물리학·수학 분야 조교수·부교수가 대상이다. 선발된 연구자는 연 2억5000만원씩 최소 3년 간 지원을 받으며, 이후 평가를 통해 2년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