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1T23:24:46

식약처, 성장호르몬제 전 품목 안전관리 강화…8개사 21개 제품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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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LG화학·대웅제약 등 소마트로핀 제품에 위해성 관리 계획 적용 처방 2020년 90만건→2024년 162만건 …환자 설명자료·이상사례 정기 보고 의무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처방량이 빠르게 늘고 있는 성장호르몬제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국내 유통 중인 소마트로핀 성분 성장호르몬제 21개 전 품목에 위해성 관리 계획을 적용하고, 환자 대상 사용 안내와 이상사례 관리 등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식약처는 성장호르몬제 8개사 21개 제품에 위해성 관리 계획(RMP)을 적용해 1일부터 관리한다고 밝혔다. 위해성 관리 계획은 의약품의 안전성·유효성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이에 따른 약물감시와 위해성 완화 조치를 시행하는 안전관리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