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4:28:28

[정책 인사이트] 폭염에 공사 쉬어도 일당 준다…정부, ‘기부보험’ 전국 확대 시동

원문 보기

폭염으로 공사 현장이 멈추면 일용직 근로자의 하루 소득은 그대로 사라진다. 이처럼 이상기후로 발생하는 피해를 보험으로 보전하는 것이 ‘기후보험’이다. 기상 지표가 사전에 정한 기준에 도달하면 약정 보험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실손 보험 청구처럼 피해를 일일이 증명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