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08:31:05

4연패 탈출 최우선 한화 전날 라인업과 동일, KIA 상대 무패 투수 선발 출격! 김경문 김서현과 정우주의 등판은...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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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전날(18일)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다시 나선다. 한화는 19일 오후 7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KIA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전날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 KIA와 홈 경기에서 3-4, 한 점 차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이 패배로 한화는 4연패에 빠진 채 48승 54패 3무를 기록했다. 리그 순위는 단독 6위를 유지했다. 남은 기간 반등을 위해서는 일단 반드시 연패부터 끊어야 한다. 이날 한화는 최인호(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강백호(지명타자),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허인서(포수), 이도윤(2루수), 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오웬 화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