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3:02:00

"지구 반대편에서 응원 중" 손흥민도 좋아요 꾹! 토트넘 잔류 지켜봤다...케인도 "정말 축하한다, 대단한 싸움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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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지구 반대편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를 응원하고 있었다.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도 친정팀의 올 시즌 가장 중요한 승리에 축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