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2T12:24:00

방산 바람 타고 ‘몸집 불리기’ 치중…안전관리는 뒷전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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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재작년엔 안전보건 예산 76억 배정 후 35억만 사용‘한국의 스페이스X’ 표방…외국 기업 잇단 인수에 KAI 3대 주주산재 계속 땐 성장도 제동 불가피…사측 “실질적 안전체계 구축”“경영책임자 처벌을”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2일 서울 중구 한화그룹 본사 앞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의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