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6:29:35

서울도 40도 넘었다...30년 만에 ‘가장 더운 입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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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노원의 최고기온이 40도를 돌파했다. 기상청이 절기 관측을 시작한 1996년 이래 가장 더운 입추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