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21:00:01
신이문역 구축도 11억 돌파… 동대문구 집값 서울서 가장 많이 올랐다
원문 보기서울 동대문구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이문·휘경 일대 아파트 값이 빠르게 오르며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도심 접근성, 교통망, 뉴타운 호재 등이 맞물린 영향인데,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덜한 10억원 안팎 단지에 실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