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04:32:27

"장윤기, 그동안 얼마나 비웃었을까"...수의 입고도 고개 빳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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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피해자 고(故)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제대로 수사조차 받지 않은 가해자가 그동안 얼마나 속으로 비웃었을지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고 말했다.13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하는 장윤기 모습. 수의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장윤기가 고개를 빳빳이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TV 보도화면 캡처)이 양의 유족과 시민단체는 장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