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5:41:00

“남편은 진통제와 이유식으로 버티는 중” 프란체스카 편지 최초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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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지금 로박시살(Robaxisal)이라는 새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어요. 이 약은 매우 고통스러웠던 다리 경련을 멈추게 해 줬어요. 남편은 이제 더 이상 몸을 일으키지 못한 채 하루 종일 병상에 누워 지내게 됐네요. 그리고 이유식과 아이스크림, 호박 파이 같은 걸 먹고 있을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