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7:35:52
경남 찾은 전지훈련 28만명··· 지역경제 1331억 효과
원문 보기지난해 전국 스포츠팀 1만여팀, 선수 28만여명이 전지훈련을 위해 경남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평균 5일 가량 머물며 숙박·식사·훈련 등에 지출한 비용을 합치면 지역경제에 약 1331억원 규모의 파급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전국 스포츠팀 1만여팀, 선수 28만여명이 전지훈련을 위해 경남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평균 5일 가량 머물며 숙박·식사·훈련 등에 지출한 비용을 합치면 지역경제에 약 1331억원 규모의 파급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