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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2T05:37:18
손잡는 데만 3주 걸려 지예은 바타, 초고속 결혼 서사 눈길
원문 보기배우 지예은(31)과 댄서 바타(31·김태현)가 열애 인정 약 8개월 만에 결혼을 알린 가운데 지예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2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예은과 바타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며 오는 12월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에 다니는 사이로, 바타가 지예은이 참여한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하고 워터밤 서울 2025 무대를 지원 사격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