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4T02:15:00

용산구, 이태원참사 이후 경영난 겪는 소상공인 1.5%저리 융자 지원[서울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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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용산구청 전경. 용산구 제공서울 용산구가 10·29 이태원참사 이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이태원 1·2동 매장형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0억원 규모의 특별 융자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지원 한도는 중소기업은 최대 3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1억원이다. 융자금은 기업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기술개발자금 등 경영 활동에만 사용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