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2T06:43:25
경찰, '장윤기 집 리얼돌 폐기' 부친 경찰관 감찰 착수
원문 보기경찰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의 사건 관련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 감찰에 착수한다. 경찰은 수사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는지도 들여다본다. 살인 혐의 등을 받는 장윤기(23)가 지난달 14일 오전 광주 서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소 송치되고 있다. (사진=뉴시스)경찰청은 2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과정의 미흡한 부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