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9T07:02:50

대응 체계부터 ‘미토스급 AI’까지… 韓 보안 골든타임 ‘째깍’ [미토스 그 후②]

원문 보기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 이하 미토스)'가 취약점 발견과 공격 익스플로잇(exploit) 수행에서 높은 정확도와 속도를 보이며, 일반 이용자에게는 당분간 공개되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앤트로픽은 핵심 파트너와 11개 기업·단체에게 미토스 프리뷰 접근권을 부여하고 사용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을 가동하기로 했다. 문제는 이 '글래스윙'이 미토스를 이용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탐색하고, 해당 정보를 내부에서 공유하는 폐쇄형 연합 형태로 운영된다는 점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