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15:40:00

'2년차 선발에겐 너무 가혹한 실책' 최악의 결과로 이어진 13년차 내야수의 안일한 수비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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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베테랑 내야수의 안일한 수비 하나가 최악의 결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