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0:07:46

'손흥민 유니폼' 이정후 "대~한민국" 응원도 무색, 홍명보호 졸전 끝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기적' 바라야 할 판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같은 국가대표로 느낀 동지애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