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05:50:00

하필 김하성이 막았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 타율 0332→0.327 추락 1위와 8리 차이... 팀도 1-3 패배 [SF-AT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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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 타격왕 경쟁에 비상이 걸렸다. 하필 기가 막히게 친 안타를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몸을 날려 막아내면서 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틀랜타와 홈경기에서 5번 타자 및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로써 이정후의 타율은 0.332에서 0.327로 추락했다. 5~6월 불꽃 같은 타격감으로 메이저리그 타격왕 경쟁 중인 이정후는 리그 타율 3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