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21:00:01

“하락장에 물려주자”…경동제약 오너 2세, 10대 자녀에 30만株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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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년 전통의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부회장)가 최근 보유 중인 회사 지분을 두 자녀에게 증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 하락 국면에서 3세 승계 작업을 일찌감치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