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5:52:00

종전 협상 막후 지휘하는 혁명수비대… 모즈타바는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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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이란 지도부의 심각한 내부 분열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이란 최고 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리더십 공백을 틈타 강경파 군부 인사들이 사실상 전쟁 의사 결정 과정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