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11:07:42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 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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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낙상사고 CCTV 공개 이후 사회복무 요원을 공개 비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박위를 저격했다. 고영욱은 27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나도 전국 교도소 돌며 강연이나 해 볼까(다른 데선 써주지 않을 테니)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위가 2시간 강연에 1500만원을 받는다는 내용의 기사가 담겼다. 고영욱은 일단 책부터 내고 라며 교도소 수감 생활 초반 음악의 신 박준수 PD와 이상민이 접견을 왔다고 회상했다. 그는 박 PD가 나한테 형, 여기서 지내면서 유머 잃지 마 라고 했었다. 그때 분위기를 밝게 해보겠다고 책이나 내볼까 라고 했다. 제목은 룰라에서 전자XX까지 라고 농담하니 옆에 있던 교도관마저 폭소를 터뜨렸었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