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3T01:30:42

“5년치 전기료를 미리 내달라고?”...한전이 무려 ‘25조’ 선납 요청한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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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상 5년치 25조원 미리 납부 제안 대규모 전력망 건설 재원 활용 협의중일뿐 확정된 바는 없어한국전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상대로 향후 5년 치 전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