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5T01:38:33

한·일, 상표심사정책 현안·경험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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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 일본의 상표 전문가들이 상표법·제도, 심사기준, 품질관리, 상품분류 등 상표심사정책 전반에 관한 현안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지식재산처는 15~16일 서울 강남의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일본 특허청(JPO) 상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1차 한·일 상표전문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일 상표전문가회의는 양국 상표 실무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