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26T08:31:23

"선수는 N번째 직원 …'원팀 정신'이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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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원팀'을 강조해 전력을 극대화한 골프단이 있다. 김민솔과 박혜준, 임희정, 이율린 등이 소속된 두산건설 골프단이 주인공이다. 2023년 창단된 두산건설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