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3:37:21
목 조르고, 때렸는데 "아르헨티나 퇴장 아니었다" FIFA 공식 확인, 분노 폭발…징계 및 윤리 담당 검사 임명, 본격 조사 착수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추태를 벌인 아르헨티나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아르헨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 졸전 끝에 0대1로 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연장 혈투였지만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