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7-27T06:24:22

선거소청 변론 나선 장동혁 "부정선거 불가 주장 설 자리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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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7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참정권 훼손 사태와 관련, (이번 선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