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8-02T23:11:00

상대 선수 '퍽'…분에 못 이긴 돌발행동에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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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에서 승패보다 중요한 것은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것 아닐까요.중국에서 한 탁구 유망주가 돌발행동으로 중징계를 받았습니다.탁구 경기… ▶ 영상 시청 스포츠에서 승패보다 중요한 것은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것 아닐까요. 중국에서 한 탁구 유망주가 돌발행동으로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탁구 경기가 끝나자 갑자기 한 선수가 다가오는 상대선수의 머리를 손으로 때립니다. 중국 탁구 유망주 차오옌하오 선수가 패배 직후 상대선수를 폭행하는 장면입니다. 현장 관계자가 황급히 뛰어들어 제지하고 나서야 폭행을 멈췄는데요. 해당 선수는 지난달 28일 장쑤성에서 열린 국가 청소년 훈련 캠프 14세 이하 선발전에서 0:3으로 완패하자, 감정을 참지 못하고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떤 이유로도 폭력은 용납될 수 없다는 비판이 거세지자 협회는 차오옌하오 선수의 성적을 무효로 처리하고 1년간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화면출처 : 레딧 @r/PublicFreakou)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