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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5T01:08:43
한국 프로야구 유일 4할 타자 끝내 하늘의 별이 됐다... 백인천 전 감독 15일 별세... 향년 84세
원문 보기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끝내 하늘의 별이 됐다. 향년 84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 별세했다. 백 전 감독의 한국 야구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기려, KBO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 고 공식발표했다. 백 전 감독은 평소 지병이었던 뇌경세 증세가 악화되면서 전날(14일) 심정지를 겪었다. 하지만 병원 이송 중 다행히 호흡과 맥박이 돌아와 상태를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하루 만에 다시 상태가 악화됐다. KBO장으로 치르는 장례는 지난해 9월 이용일 전 KBO 총재 직무 대행에 이어 이번이 2번째이다. 빈소는 고인의 고향인 충청남도 천안시 단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전통실(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망향로 201)에 차려졌다. 장지는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