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24T10:09:47
최윤범 경영권 지켰지만 영풍측 이사회 진입 늘어
원문 보기고려아연 이사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과 영풍·MBK 연합 측의 세력 격차가 줄어들면서 미국 측 주주의 표심이 경영 주도권을 좌우할 '캐스팅보터'로 급부상했다. 경영권을 수성한 최 ..
고려아연 이사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과 영풍·MBK 연합 측의 세력 격차가 줄어들면서 미국 측 주주의 표심이 경영 주도권을 좌우할 '캐스팅보터'로 급부상했다. 경영권을 수성한 최 ..